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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 글 담아가도 될까..
by 초원 at 10/26 잘 듣고, 보고 가요ㅎ by 愛벌레 at 12/28 눈동자 속에 우수가 그.. by belle at 01/25 오랜만의 포스팅은 반가.. by 비니루 at 01/24 재미있네요! by 정승룡 at 11/18 바쁘다보니 자주 들여다.. by lacewing at 11/16 오랜만이네요. :) by felix at 10/30 정말 오랜만에 돌아오셨.. by belle at 10/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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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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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not as strange as it might seem.
Glorytellers가 있다고는 해도 Karate의 해산은 두고 두고 아쉽다. 변변한 라이브 동영상 하나 없다고 툴툴대다가 괜찮은 풋티지를 하나 발견. 이럴 땐 정말이지 "역시 유튜브" 하고 외치게 된다.
Geoff, Gavin (wow!!), Jeff, 그리고 200% 즐기고 계시는 앞줄의 아저씨까지. 사운드나 영상 모두 깔끔하다. 그러나 저러나, 데드라인은 내.일.. 헉. 오늘도 주차장에서 L을 만났다. 요 며칠 이상하리만치 자주 마주친다. L은 예의 그 "언제 저녁 한번 먹자."로 말을 꺼낸다. 부서가 다르다 보니 한 직장이라고는 해도 얼굴 마주치기도 쉽지가 않은 우리는 평소처럼 이런 저런 소소한 얘기들을 주고 받았다. 그러던 중 L이 뜬금없이 이런다. "우리가 몇년됐냐?" "응?" "내가 너를 만나게 스물여섯이다. 근데 지금 내가 몇이니?" When you wake up feeling old by WilcoCan you be where you want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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