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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속에 우수가 그..
by belle at 01/25 오랜만의 포스팅은 반가.. by 비니루 at 01/24 재미있네요! by 정승룡 at 11/18 바쁘다보니 자주 들여다.. by lacewing at 11/16 오랜만이네요. :) by felix at 10/30 정말 오랜만에 돌아오셨.. by belle at 10/30 오랜만입니다. 반갑습.. by duppio at 10/30 오랜만의 포스팅이시군요.. by Gunner at 10/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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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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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umn de Wilde는 자신의 첫 사진집을 위해 "Elliott Smith"라는 쉽지 않은 대상을 선택했다. "그는 사진 찍히는걸 싫어했죠." 4년전 10월, 서른 넷의 나이에 가슴에 두군데의 자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싱어송 라이터에 대해 LA 출신의 사진작가는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 사이엔 신뢰가 있었어요. 모든건 그것에서부터 시작된거죠." "Between the bar"나 "Miss Misery"(아직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98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엘리엇이 직접 불렀던 바로 그 곡)와 같은 애조 띤 포크 발라드로 알려져 있는 엘리엇 스미스는 224 페이지 분량의 사진집속에 슬쩍 미소를 짓거나, 우수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주 공을 들고 있는 모습 등으로 등장한다. "사람들은 그를 떠올릴때면 항상 우울하게 바에 앉아있는 모습을 생각하곤 하죠. 하지만 그는 매우 명민하고, 우울할 때조차도 유머를 잃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이 책은 그가 카툰에 등장하는 우울한 캐릭터가 되지 않게 하려는 저의 미약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에는 근사한 사진들뿐만 아니라, 엘리엇의 친구, 가족, 그리고 Beck, Death Cab for Cutie의 Ben Gibbard, 프로듀서 Jon Brion등과 함께 나눈 일상적인 대화들도 실려 있다. 또한 미발표 라이브 버전 5곡이 실린 시디도 포함되어 있다. "그를 한마디로 설명한다는건 불가능해요. 전 그저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어떤 식으로든 그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표현하길 바랄 뿐이죠." (source) by Elliott Smith'Cos it's hard to tell It's hard to say Oh well, okay Oh well,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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